Business
by : Bizion  11-12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수많은 기업들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가 있…
Trend
by : Bizion  11-05
# 아침 6시가 되자, 집 안의 모든 등이 자동으로 켜진다. 일찍 일어난 A씨는 세면대로 향한다. 각종 센서가 장착된 스마트 칫솔로 양치질을 시작한다. 현재 치아 상태가 …
Business
by : Bizion  11-04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신발에 따라 그 사람 패션 센스가 드러나고 완성도가 달라진다는 의미다. 그렇지만 막상 의상과 어울리는 신발을 찾…
Business
by : Bizion  11-04
발명왕 에디슨이 1880년 전구를 발명한 순간을 떠올려보자. 열이면 아홉은 어두컴컴한 방 안에 혼자 있는 에디슨이 불이 켜진 전구를 보고 놀라는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사…
Business
by : Bizion  10-27
인텔 칩, 고어텍스, 테트라팩. 누구나 알 만한 브랜드들이지만 완제품에 장착되는 부품들이기에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소비자는 인텔 인사이드 마크가 부착…
Business
by : Bizion  10-27
# 미국의 성공한 스타트업인 달러 셰이브 클럽(Dollar Shave Club)은 면도기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소비자는 마치 잡지를 구독하듯, 매달 같은 시…
Marketing
by : 홍성호  10-21
음식을 마음껏 먹고 비용은 내고 싶은 만큼만 내도 되는 식당이 과거에 국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이와 비슷한 개념의 이른바 '기부 레스토랑'이 해외에…
Marketing
by : MoonYoung  10-20
캐그콘서트 등의 영향으로 코메디 장르와 관련된 연극과 뮤지컬 공연에 대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금 대학로 소극장에 가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Marketing
by : 최현구  10-20
우리나라처럼 홍콩에서도 장마철에는 비가 자주 그리고 많이 내린다. 홍콩 시민들이 이 시기 해외여행을 많이 떠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해외 여행사들과 항공사들은 …
Business
by : 홍성호  10-17
저개발 국가나 선진국을 막논하고 많은 국가들이 지금 물 부족의 문제를 안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몇몇 국가에서는 물 절약 캠페인을 종종 추진한다. 그러나 TV…
Business
by : Bizion  10-16
올해는 많은 사상자를 낸 동남아 쓰나미가 발생한 지 10년이 되는 해다. 영국인 롭 포르칸과 폴 포르칸 형제에게 2004년 쓰나미는 큰 아픔이다. 당시 17세 15세였던 …
Business
by : MoonYoung  10-13
1962~1966년 사이에 영국에서 딱 50대만 생산된 후 단종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자동차가 있었다. 이른바 '필카(Peel Car)'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Peel P…
Business
by : Bizion  10-01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올해의 지구적 이슈였다.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루게릭병(ALS)을 체험하는 도전이다.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에서도 5000명이 넘게 릴레이 방식…
Trend
by : Bizion  10-01
쓰임을 다한 트럭 덮개가 패션 명품이 돼 거리를 활보한다. 소방 호스나 자동차 에어백이 가방으로 재탄생한다. 코팅된 사탕 포장지로 만든 핸드백이 드라마 여주인공의 손에 들…
Business
by : Bizion  09-30
프랑스 철학자 샤르트르는 이런 말을 했다. "천재는 재능이 아니라 절망적인 처지 속에서 만들어지는 돌파구다." 이순신 장군만큼 이 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 있을까. 그는 …
Design
by : MoonYoung  09-2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디어 제품개발 플랫폼 ‘메이크’와 국내 최대 디자인 소싱 플랫폼 ‘라우드소싱’이 ‘2014 제 1회 창조 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2…
Business
by : Bizion  09-22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바이오산업에 진출한 삼성그룹은 2011년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한다. 바이오산업 분야에선 초보자나 다름없던 삼성그룹이 회사…
Business
by : Bizion  09-22
빌 게이츠(Bill Gates)는 고등학교 때부터 '컴퓨터 미치광이'였다. 컴퓨터 '하나'에 미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그런 그가 학교 생활을 잘하는 '쿨가이'였을 리 …
Trend
by : 홍성호  09-15
창조경제 시대, 진정한 창조의 주체는 누구일까? 과거에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주체에 불과했다. 기업 역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제조사 또는 판매자에 불과했다.…
Trend
by : Bizion  09-12
전 세계적으로 10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인터넷으로 물건을 산다. 책, 옷, 액세서리, 신발, 비디오, 게임, 항공권, 전자제품 등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지금이야 월마트나…
Business
by : Bizion  09-12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커스는 60년 전통의 동춘서커스이다. 하지만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커스는 1984년 캐나다 퀘백에서 시작된 태양의 서커스이다. 지난 30년 동…
Marketing
by : MoonYoung  09-11
일반적으로 버스 정류장은 도로에 딱 붙어 설치되어 있다. 대부분이 사람이 걸어다니는 인도에 설치되어 있어 4~5명이 들어가면 비좁을 만큼 작다. 더군다나 따가운 햇살이 …
Trend
by : Bizion  09-05
현대 프랑스 철학의 거장 미셸 세르는 지금 기성세대와 미래세대를 둘러싼 간극은 르네상스 시대의 문화적 단절과 버금간다고 말한다. 1990년 중반부터 인류역사상 최초로 등장…
Business
by : 최종호  09-02
우리는 클릭 한 번에 온갖 상품이 집으로 배달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책, 가구, 생활용품, 음식 등 대부분의 물건이 클릭 한 번에 집으로 배달되는 세상이다. 이렇듯 …
Business
by : Bizion  09-01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의 온기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 남아 있다. 77세 생일에 노숙자들을 초청해 함께 식사를 하고 교황 저택이 아닌 게스트하우스에 살면서 손수 소형차를 운전…
Business
by : Bizion  09-01
클라우트지수란 게 있다. SNS 영향력을 점수로 매기는 것. 저스틴 비버가 유일하게 만점인 100점. IT 사회에서 권력은 온라인에서의 영향력에서 나온다. 이제 버락…
Design
by : 홍성호  08-08
위키피디아는 "디자인(design)은 다양한 사물과 시스템의 계획 또는 물건을 만들어내기 위한 계획을그렇다. 디자인은 어떤 유무형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시각화 작업이다. 즉…
Business
by : Bizion  07-28
당신이 말을 하니 그 사람이 웃는다. 밝고 환하게 기뻐서 웃는 웃음을. 당신이 마음을 담아 노래하니 그 사람이 눈물을 흘린다. 감동하며 고맙다는 눈물을. 당신이 누군가의 …
Business
by : Bizion  07-28
1980년대 초 천재원숭이 '칸지'가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소식에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 칸지는 미국 조지아 주립대학의 언어연구소에서 20년 넘는 훈련을 통해 1000개가…
Business
by : 송화영  07-22
요즘 종이접기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학, 배, 꽃 등을 손으로 직접 접었던 '종이접기'는 우리들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
게시물 검색

INFORMATION
02-572-5090
(주)스페이스점프,  대표이사 : 이형민,  개인정보및보안담당 : 이문영,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길 23, 1층
사업자등록번호 : 214-88-35732,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강남-02806호,  이메일 : bizion@naver.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118,  제호 : 비전(BIZION),  등록/발행일자 : 2014.04.22,  발행인/편집인 : 이형민,  청소년보호정책 : 이문영

Copyright ⓒ SPACEJUMP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SNS
스페이스점프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코워킹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현재 많은 스타트업들을 보육해 왔습니다.

스페이스점프는 스타트업이 빠른 성장과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각계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의 혁신센터, 대학, 협회, 테크노파크 등 창업보육센터들과도 매우 좋은 유대관계를 맺고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0여 명의 엔젤투자자, 10여 개의 벤처캐피탈(VC)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여러 액셀러레이터들과 돈독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의 자금투자와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스페이스점프는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글로벌 사업화로 이어지는 글로벌 엔터프러터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미국의 선진 스타트업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에 한국의 스타트업 DNA를 심는 스타트업의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BIZION은 세상의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이노베이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굳게 믿습니다. 그래서 BIZION은 메이커, 발명가, 스타트업, 크리에이터, 벤처들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찾아 응원하고, 세상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또한 BIZION을 운영하고 있는 ‘비전컴퍼니’는 ‘신사업 및 창업’ 분야에 특화된 컨설팅 전문기업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ew Business Model)로 시작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업기획사'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아이디어의 탄생과 성장을 목격해 왔고,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의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연구했습니다.

우리가 찾은 성공 방정식은 바로 ‘PROVATION(프로베이션)’입니다. PROVATION은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혁신 기법입니다. 사업의 성공은 고객의 문제를 찾아 ‘재정의(Redefine)’하는 것에서 시작하며, 새로운 솔루션을 도출해내야만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은 마케터,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 다양한 이노베이터들과의 관계와 연합을 통해 탄생하며, 효과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제공될 때 궁극적으로 가치 혁신(Value Innovation)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신사업의 성공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신사업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은 기업, 새로운 아이템으로 성공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들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메이크앤플레이(Make & Play)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의 상품개발을 돕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입니다. 2014년 4월을 시작으로 메이크앤플레이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개발하기 시작해 왔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기반의 여러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해왔습니다.

이제, Make & Play는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기술을 상품으로 개발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입니다. 기술력 수준은 높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국내 기술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Make & Play는 한국의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글로벌 상품으로 개발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사랑받는 제품이 되도록, 국내 기준이 아닌 해외 고객의 눈높이에 맞춤 상품의 출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ake & Play는 미국의 Manufacturing Accelerator, 중국의 제조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맺고 Global Manufactur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상품이 출시되어 알려지고, 중국과 해외로 뻗어가는 글로벌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자 합니다.

국내만으로는 이제 답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Make & Play는 해외에서 더 멋진 상품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지금 바로, Make & Play의 전문가들과 상담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