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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7
이제는 악기 소리를 내는 테이블을 치면서 사회성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뮤지컬 퍼니싱(Musical Furnishings)’에서는 교환과 재조립이 가능한 드럼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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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7
‘어 보틀 오브(A Bottle Of)’는 호주 최초의 ‘자연 친화적인 용천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물병에 긍정적인 확언이 써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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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7
우먼스 웨어 데일리(Women’s Wear Daily)에 의하면, 88세의 베티 화이트(Betty White)가 20대의 그 누구보다도 청소년의 취향에 먹히고 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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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7
‘풋 플러시(Foot Flush)’는 집이나 사무실의 화장실에서 세균을 멀리하고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디자인된 혁신적인 페달형 변기 물내림 장치이다. 건강에 도움이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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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6
케익에 포크를 꽂은 순간 속에서 다이아몬드 반지가 떨어진다. “결혼하자.” 여성이 동경하는 이 상황을 상품화한 케익이 있다. 신부 주얼리 전문점 ‘아이프리모’가 발매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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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6
훌륭한 보온성과 흡습성으로 예로부터 일본가옥 벽 소재 등으로 사용되어 온 규조토(珪藻土)가 지금 부엌 도구 소재로서 주목받고 있다. 1918 년에 창업한 이장(泥匠)공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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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6
오키나와의 산호를 사용해서 볶은 ‘35COFFEE’가 현지에서 점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상품은 매상의 3.5%를 어린 산호 이식을 위해 사용하는 ‘35프로젝트’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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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6
도시 농경은 최근 몇 년간 트렌드가 되어 왔으며, 경기 침체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최근의 관심 사이에서도 이 트렌드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프랑스의 바크사크(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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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2
누구나 갖고 있으면서 실물을 구경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의 장기이다. 이렇게 잘 알고는 있으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장기 파우치”이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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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1
도기백이란, 외식했을 때 남긴 음식을 포장해가기 위한 용기이다. 미국 등 지역에서 ‘개밥으로 가져간다’는 구실로 포장했던 것이 어원이라고 한다. 장기화된 불황의 영향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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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11
다이어트 중에 냉장고를 뒤지고 싶은 충동을 못 견디는 사람들이라면 ‘말하는 냉장고 지킴이 호머 심슨(Homer Simpson Talking Fridge Guard)’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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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9
도시에서 양봉을 가능하게 하는 키트는 여러 개 출시되어 있다. 여기 또 하나가 추가되었는데, 이번에는 벌의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특별하게 디자인된 핸드메이드 벌통이다.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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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9
‘레이디스 앤 젠틀맨(Ladies & Gentlemen)’에서 만든 귀여운 돼지저금통을 보라. ‘처크잇투미 피기뱅크(Chalk-it-to-me Piggy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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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9
가정 에너지를 모니터해주는 장치는 시중에 많이 소개되었다. 하지만 이 제품처럼 가격적인 측면에서 매력적인 제품은 없었다. 벨킨(Belkin)사의 콘저브 인사이트(C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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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8
욕조에 잠겨 독서를 하거나 아로마 테라피를 즐기는 등 목욕시간은 단순히 몸을 깨끗하게 씻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하루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휴식 타임이기도 하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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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8
미국인들은 매년 3천만 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데, 이 중 2천7백만 톤은 수퍼마켓과 식당, 편의점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쓰레기를 좋은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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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8
불황으로 인한 절약지향 소비 속에서도 고르고 골라서 사치품을 자신에 대한 상으로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그 중에서도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개당 5천 엔짜리 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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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8
‘나르왈 컴패니(Narwhal Company)’는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의 일상에서 벗어나 사업가로서 성공하고자 했던 어떤 평범한 사람의 기발한 계획이었는데, 버려진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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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8
Inc.com은 당신이 공기로 채워진 초콜렛을 먹어 볼 준비가 되었냐고 묻는다.폴 프렛(Paul Pruett)은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는 메사추세스 주, 살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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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7
제이 필립스(Lindsay Phillips)는 16살 때 미술 수업을 들으며 조리형 슬리퍼의 끈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지금 그녀의 회사-린제이 필립스(L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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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7
다른 많은 발명가들처럼, 브라이언 벨든(Brian Belden)도 필요성을 발견하고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해결책을 찾아냈다. 브라이언(Brian)은 지난 해 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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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7
2009년을 전후로 일본에서는 전차를 모티브로 한 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소비자층의 주목을 끌고 있는 상품은 전철 모형의 저금통과 정거장 역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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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6
비즈니스위크지는 앤지 오나시스 팔리오나스가 자신이 “마치 어린 애처럼 립글로스에 빠졌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축구를 볼 것이냐 야구를 볼 것이냐를 두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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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6
스테파니 베이브는 그녀의 아이들이 먹는 하드 아이스크림을 냅킨으로 여러 겹으로 싸 줘야했다. 그래서 그녀는 몇 장의 휴지를 쓰는지에 대해 심사숙고까지는 아니지만 한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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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6
한 번이라도 아주 특별하고 멋진 빨대를 본 적 있는가? 빨대의 지존, 대드라 써로윅(Daedra Surowiec)에게 빨대는 최고의 창작품이다. 각각의 빨대는 유리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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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5
점점 날이 더워지며 맥주의 계절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일이 끝난 뒤의 한 잔은 각별하다. 차가운 맥주를 비어 가든이나 선술집에서 마시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느긋하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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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5
울필러(Woolfiller)는 자신이 좋아하는 낡은 울 소재 의류를 오랫동안 입을 수 있도록 해주는 수선 키트이다. 네덜란드의 제품 디자이너인 헬린 크로퍼(Heleen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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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4
계획된 희소성은 제품의 매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잘 알려진 기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호주의 새로운 한 벤쳐 회사는 이런 전략을 백분 활용해서 극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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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4
포스트카든(Postcarden)은 엽서(postcard)와 정원(garden)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정원이 담긴 엽서를 뜻한다. 선물과 카드의 개념을 결합한 포스트카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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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Bizion  05-03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나 기호를 반영하듯, 액세서리는 자기표현의 수단인 동시에 그를 돋보이게 만드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독특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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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아이디어의 탄생과 성장을 목격해 왔고,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의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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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는 신사업의 성공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신사업으로 다시 일어서고 싶은 기업, 새로운 아이템으로 성공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들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메이크앤플레이(Make & Play)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들의 상품개발을 돕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입니다. 2014년 4월을 시작으로 메이크앤플레이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개발하기 시작해 왔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기반의 여러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다양한 상품들을 개발해왔습니다.

이제, Make & Play는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의 기술을 상품으로 개발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입니다. 기술력 수준은 높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국내 기술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Make & Play는 한국의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글로벌 상품으로 개발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사랑받는 제품이 되도록, 국내 기준이 아닌 해외 고객의 눈높이에 맞춤 상품의 출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ake & Play는 미국의 Manufacturing Accelerator, 중국의 제조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맺고 Global Manufactur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상품이 출시되어 알려지고, 중국과 해외로 뻗어가는 글로벌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자 합니다.

국내만으로는 이제 답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Make & Play는 해외에서 더 멋진 상품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지금 바로, Make & Play의 전문가들과 상담해주십시오.